지난 프로젝트 마지막 오픈 전날, 그동안 같이 고생한 개발자분들과 함께 사다리를 타고 나서 추억(?) 되겠다 싶어 찍었던 사진.
역시 사다리는 스마트폰 같은 걸로 하면 안되고, 종이에 끄적거려야 제맛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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